심인성질환 장애와 정신분석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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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인성 질환(심리 신체 질환)>심인성질환 장애와 정신분석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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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인성질환 장애의 뜻

 심인성 질환이라는 영어의 용어인 psychosomatic이라는 말은 영어에서 psych라는 그리스어의 심리, 정신이라는 용어이고 somatic이라는 말은 신체, 몸이라는 말로써 몸과 마음, 정신과 신체, 심리와 신체라는 뜻으로 우리나라 말로는 심리 신체 장애 혹은 정신 신체 장애라고 번역되어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증세나 고통을 가지고 있으나 병원에 가서 직접 검사를 하면 신체적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 신경증과는 달리 직접 신체적 이상이 나타난다는 점에서 신경증과는 다릅니다.

 고로 질환이라는 용어가 적합합니다. 그러나 그 원인이 심리적이라는 뜻에서 심리적인 원인으로 신체적 질환이 되었다는 뜻에서 심인성질환 즉 심리적 원인으로 생기는 신체적 질환이라는 뜻의 우리나라 말로 심인성질환이라는 뜻이 가장 적합하다는 뜻에서 심인성질환이라는 말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김종만, 1999).

심인성질환 장애의 특징

심인성질환 장애를 연구하는 학자들의 공통된 지적들은 심인성질환 환자들이 보이는 성격들의 공통된 특징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의 환자들이

1) 감정을 말로써 표현을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2) 그들은 어린 시절부터 모델 어린이로써 부모님의 속을 상하게 하지 않는 착한 어린이들이었습니다. 유아기 때부터 순해서 순둥이들이었습니다.

3) 부모님에게 복종적이고 자신의 의사를 잘 표현을 하지 못하는 의존적인 사람들이었습니다.

4) 특히 학교 시절에는 모범 어린이들로써 공부를 잘 했던 완벽주의자들이었습니다.

5) 자신의 욕구나 원하는 것들을 말로써 표현을 하지 못하고 신체적인 증세로써 표현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6)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내면적 갈등이나 외부 환경과의 외면적 갈등, 대인관계의 갈등 등을 해결하는 능력이 부족해서 신체적인 증세를 통해서 자신의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사람들이었습니다.

7) 자신의 분노와 적대감정이 억압되어서 이것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사람들이었습니다.

8) 부모님은 자녀들의 부정적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금기시 하거나 싫어해서 자녀들이 부정적 감정을 억압해서 이것을 신체적인 증세로써 표현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9) 부모님 자신의 어린 시절의 취약점을 자녀에게 투사해서 자녀들이 부모님의 증세들을 그대로 반사시키고 있는 사람들이 심인성질환 환자들이었습니다.

10) 심인성질환 환자들은 자신의 신체적 일부분을 선택해서 대상들을 컨트롤하기 위해서 자신의 증세들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11) 심인성질환 환자들은 어린 시절에 개인적인 프라이버시가 거의 없고 자신의 심리적 영역이 부모에 의해서 침투되어 자신의 영역이 결려되어있었습니다. 부모님은 가족들 사이에 비밀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사람들로 자신의 방의 문을 열어 놓게 하거나 화장실 사용이 자녀들에게 노출되거나 어린 시절에 부모님의 성관계 장면에 노출이 되거나 목욕을 하면서 부모님의 누드나 성기에 노출되어 섹스 욕구, 공격 욕구에 취약한 사람들이었습니다.

11) 어린 시절부터 신체적으로 예민해서 신체의 어떤 부위에 어떤 특정한 취약점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어떤 약물을 달고 살거나 이 부분의 취약점이 나중에 심인성질환으로 등장한 사람들이었습니다.

12) 약물의 사용은 일시적이고 그 때의 잠간 효과 뿐이어서 어린 시절부터 오랫동안 장기적으로 고통을 받아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심인성 질환 환자들의 어린 시절의 공통점

심인성 질환 환자들의 어린시절의 공통점을 분석한 결과 그들은 어린 시절에 부모님과의 관계가 핵심 원인이었음이 밝혀졌습니다.

 부모님이 지나치게 음식으로 자녀를 처벌하거나 혹은 음식에 지나치게 까다로운 사람들은 어른이 되어서 거식증, 폭식증이 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환자들은 어린 시절에 지나치게 음식을 가려 먹거나 음식 알레르기로 부모님의 속을 썩인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부모님들은 어린 시절에 기아로 고통을 많이 받았습니다. 고로 주식인 쌀 식량의 부족과 보리가 수확이 되이 전에 먹을 거리가 부족해서 생겨난 "보리 고개" 나 식량 부족으로 식량을 절약하기 위해서 밥에 무우를 섞어서 먹었던 무우 밥, 고구마를 섞어서 먹었던 고구마 밥, 도토리를 섞어서 먹었던 도토리 밥 등이 이것을 말해줍니다. 요즘은 이런 음식들은 특식으로 건강식으로 먹고 있지만 부모님의 어린 시절에는 이런 음식은 매일 같이 먹었기 때문에 이런 음식이 고통스런 음식이었습니다.

 이런 시절에 부모님은 자녀들을 훈육하고 처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밥을 주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자녀들이 잘못된 행동을 하면 "밥을 주지 말라"라고 처벌을 했습니다. 자녀들은 부모와 갈등이 생기면 "식사 거부" "단식"으로 맞섰습니다.

 고로 요즘도 정치인들이 "단식"으로 항의를 표현하는 것들은 그 시절의 산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부모들은 자녀의 잘못된 행동을 신체적 처벌인 "체벌"보다는 자녀에게 밥을 주지 않는 처벌, 자녀를 굶기는 처벌로 사용했고 자녀들은 부모에 대한 처벌로써 "스스로 굶어서"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이었습니다.

 아침에 학교에 갈 때 자녀들은 아침 식사를 하지 않음으로써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부모를 처벌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활 패턴들이 부모님의 어린 시절에 습관화된 부모들이 자녀의 어린 시절에 "먹는 것을 가지고 자녀를 조건화" 했기 때문에 자녀들은 자신의 욕구를 관철하는 방식으로 이런 음식의 컨트롤로써 자신의 갈등,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있는 사람들이 거식증, 폭식증 환자들이라는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지나치게 기질적으로 예민해서 냄새, 꽃가루, 어떤 특정 물질에 알레르기 반응이 많았던 사람들은 심인성질환 장애로써 신경성 피부염, 아토피, 비염 등이 많았습니다. 이들은 지나치게 이러한 후각, 시각, 촉각에 예민해서 생리적으로 과도하게 반응을 불러 일으키게 한 것입니다.

 즉 원인은 심리적이라는 뜻입니다. 심리적으로 자신에게 나쁘다는 인식 때문에 몸에서 과도하게 반응을 불러 일으키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후에 어른이 되어서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이들은 과도하게 신체적 반응을 불러 일으켜서 심인성 질환으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에 호흡에 어려움으로 고통을 받은 사람들은 천식이 많았습니다. 기관지 천식이라는 말인 영어의 Bronchial asthma 라는 말은 기관지인 bronchial 에서 씩씩 소리가 난다는 그리스 어의 asthma 라는 말로 그리스어로 "소리를 동반하는 호흡"이라는 뜻으로 "숨이 막힘", "헐떡거림"의 뜻으로 "호흡에 고통스러움"을 표현하고 있는 말입니다.

 리버멘(Lieberman)과 립턴(Lipton)은 "천식은 분노에 대한 방어이다" "천식은 분노를 보호하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Wilson, et al, 1989). 그리스 인들은 호흡을 할 때 씩씩 소리가 나는 천식은 심리적인 고통 때문에 생긴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Wilson et al, 1989).

 심한 심리적 갈등으로 고통을 받은 사람들은 신경성 두통 혹은 편두통이 많았습니다. 이들은 고통을 말로써 표현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로써 대인관계에서 생긴 사람들과의 갈등의 전쟁이 자신의 머리 속에서 전쟁터가 된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런 환자들의 부모들은 부정적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금기시 한 사람들로써 부모님에게 자기 표현이나 자신의 욕구 표현하는 것을 마치 부모님에게 도전을 하는 사람으로 부모님에게 불효를 하는 사람들로 보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고로 자녀들은 자신의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직접 말로써 표현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자신의 머리 속에 전쟁터로 표현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어린 시절에 이들은 신체적으로 병이들었을 때는 부모님의 주의 관심이 집중되었으나 건강할 때는 부모님의 주의 관심이 부족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병이 들었을 때 부모님들이 지나치게 사랑을 쏟은 사람들로써 그들이 병들었을 때야 제대로 사랑을 받었던 사람들로써 자신의 신체적인 병으로써 제 2차 소득을 얻고 있는 사람들로 환자 본인들을 그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환자들은 어린 시절에 그들이 건강할 때 엄마에 의해서 거부되었고 그들이 병들었을 때 절망적일 때 엄마에 의해서 보수를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라고 심인성 질환 치료의 대부(代父)인 스펠링(Sperling, 1978)은 말하고 있습니다.

심인성 질환의 원인

 정신분석학자들은 심인성 질환의 원인을 어린 시절의 부모와 아기 관계에서 찾고 있습니다. 즉 양육의 결함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오디팔 기간인 3세-5세 이전인 0세-3세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출생 시에 엄마와 너와 나의 하나됨의 과정에서 생긴 결함으로 봅니다. 아기는 출생 시에 엄마와 하나됨을 느낌니다. 이것이 충족되어어야 다음 단계인 분리-개인화 단계로 나아가게 됩니다.

 엄마가 아기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하면 즉 엄마는 아기의 욕구를 우선해서 아기가 말로써 표현하지 못하는 욕구들을 충족 시켜주어야 합니다. 아기가 울 때 아기가 똥, 오줌을 싸서 불쾌해서 우는지, 불안를 해소하기 위해서 안아 달라고 우는지, 배가 고파서 우는지를 말로써 표현을 할 수가 없습니다.

 엄마는 아기의 울음 소리를 듣고 배고 고파서 우는지, 똥, 오줌으로 불편해서 우는지, 불안해서 안기고 싶어서 우는지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엄마가 아기의 욕구를 우선하는 것이 아니고 그 반대로 엄마의 욕구가 아기의 욕구보다 우선하게 되면 아기가 엄마의 욕구를 충족 시키는 도구가 되면 아기는 엄마의 욕구에 부응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엄마의 기대에 부응해서 아기는 엄마 욕구를 우선하게 됩니다. 아기는 자신의 욕구는 무시되고 자신의 욕구를 표현하는 능력이 억제되고 엄마의 눈치, 비위를 맞추는 사람으로 자라나게 됩니다. 자라나면서 자신의 자아가 뒷전이 되고 다른 사람의 눈치에 예민해지고 다른 사람의 비위를 맞추게 되어버립니다. 의존적이 되고 복종적이 될 수밖에 없게 됩니다. 자신의 욕구 표현이 억압되고 지연되어 자신의 자아가 약화될 수밖에 없게 됩니다.

 두 번째 단계는 분리-개인화 과정입니다. 엄마와 하나됨에서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시 못하고 지나치게 엄마와 아기의 하나됨이 길어지거나, 엄마의 욕구에 부응하게 되면 분리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아기는 자라나면서 엄마로부터 분리되어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자아인 "나"가 자치적으로 발달하게 됩니다. 분리-개인화 단계에서 문제가 생기면 다른 사람과 하나됨이 장기화 되면 아기는 과잉보호로 지나치게 엄마의 간섭을 받게 되고 이것이 아기에게 침투로 느껴지게 됩니다.

 간섭을 많이 받고 엄마가 모든 것을 다 해주기 때문에 질식됨을 느낍니다. 자치심의 발달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엄마로부터 분리는 불안으로 버림받음으로 거부로 느껴지게 되고 아기는 엄마에게 의존, 복종으로 연결됩니다. 자기 스스로 해결하려는 것은 엄마가 거부, 버림받음으로 반사되기 때문에 자치적으로 되는 것은 외로움, 고통, 거부로 수용되어지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가까워지면 엄마로부터 받는 질식 때문에 거리를 두게되고 거리를 두게 되면 버림받음으로 외톨이로 혼자로 고립으로 느끼게 되어 어른이 되어서 대인관계에서 친밀감, 가까움을 질식으로 두려워하게 되고 거리감을 두거나 침투를 두려워해서 자신의 영역을 지키려고 하면 고립, 외톨이로, 거부로 경험되어 친밀감과 자치심에 갈등으로 다른 사람들과 가까이 하면 질식의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거리감을 두려고 하면 외톨이, 고립감으로 이 둘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갈등 속에서 고통받게 되어 대인관계가 파괴되어버립니다.

 세 번째로 위의 두 단계를 통과하게 되면서 아기는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환경을 컨트롤하게 됩니다. 걸어다닐 수 있게 되고 몸을 마음 대로 컨트롤하게 되면서 자신의 욕구를 말로써 표현을 하는 언어 능력이 발달해서 각종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되고 상징어를 사용하는 능력이 발달하게 됩니다.

 앞에서 두 단계에서 문제가 생기면 아기는 자기의 욕구 표현보다 엄마가 모든 것을 다해주는 과잉 보호 속에 갇히게 되어 자신의 욕구를 마음대로 표현하지 못하게 됩니다. 갈등이 생기게 되면 이것을 말로써 표현하지 못하고 신체적인 언어로 유아기의 상태로 표현하게 되어 욕구 표현과 언어 표현이 유아기에 머물 게 되어버립니다.

 즉 유아는 구두어 표현으로 발달하는 것이 아니고 비 구두어 표현인 신체적인 표현을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즉 ego의 발달에 결함으로 남게 되는 것입니다. 자아가 약해지고 갈등이나 분노, 적대감정 등을 억제하고 신체적으로 표현하게 됩니다. 심인성 질환 환자들의 특징이 감정을 말로써 표현하지 못하고 신체적으로 표현하는 유아기의 특징이 남아 있는 것이 이것을 말해 줍니다.

 이들은 특히 부정적 감정 즉 분노, 적대감정, 질투심, 시기심, 짜증 등을 말로써 표현하지 못하고 신체적으로 취약한 부분을 사용해서 부모님이나 어른이 되어서 대상들을 컨트롤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눈에 띄는 것이 섹스 욕구, 공격 욕구가 억압되어 말로써 표현되지 못하고 신체적 증세로써 커뮤니켸이션을 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네 번째 오디팔 단계인 3세-5세로 진화하면서 엄마와 아기 관계는 세 사람의 관계 엄마, 아빠, 아기의 관계로 발전합니다. 이 단계에서 지나치게 엄마와 아기의 밀착 관계는 아빠의 소외로 연결되거나 엄마와 아빠의 부부 갈등 관계는 아기를 속죄양으로 만들기가 쉽다는 것입니다.

 즉 삼각 관계로 빠지게 되면 아기는 엄마, 아빠의 갈등 속에서 휩쓸리게 됩니다. 엄마와 아빠의 건강한 부부관계는 아기를 엄마, 아빠의 동일시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도와줍니다. 아기는 아들인 경우에 아빠를 동일시하고 엄마로부터 거리감을 두어서 분리 자치심으로 가갈 수 있게 됩니다. 엄마의 지나친 간섭과 침투로부터 아빠의 견제를 받고 아빠가 건강한 부부관계를 통해서 아기는 아빠의 보호 속에서 안전, 안정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엄마와 아빠의 부부 갈등은 엄마가 아기를 자신의 편으로 밀착시켜서 아빠의 동일시를 막아 버리고 남편을 평가절하하고 남편을 비하시키면 아기는 아빠의 동일시를 거부하고 엄마의 과잉 보호 속으로 퇴행하게 됩니다. 아기의 자치심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아빠의 고립감이 외톨이로 폭력으로 나타나게 되거나 음주, 마약, 도박 등으로 갈등 해소에 빠지게 되면 아기는 오디팔 단계에서 아버지의 동일시를 거부하고 엄마를 동일시 하거나 아버지의 부정적인 면을 동일시하게 되어 어른이 되어서 심인성질환으로 갈등을 해결하려는 것으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심인성질환 환자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행동의 패턴은 심인성 질환을 사용해서 대인관계의 갈등이나 내면의 심리적 갈등을 해결하려고 하는 수단으로 삼고 있다는 것입니다.

 심인성질환 환자들은 자아가 미약해서 자신의 갈등을 자아로써 해결하지 못하고 신체적 고통으로써 상대를 컨트롤하거나 술, 마약, 담배, 도박, 중독 증세 등을 많이 사용해서 자신의 갈등을 해결하고 있다는 학자들의 연구들이 이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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