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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인성 질환(심리 신체 질환)>핵심 요소들

 

 

 

 

 

스트레스에 직면하면 당신의 온 몸뚱이가 스트레스에 반응한다

스트레스 호르몬의 증가는 뇌 세포를 손상시킨다

감정 상태가 호르몬을 규제하여 질병의 진행 방향에 영향을 미친다

-몸과 마음과 건강-

 

삶의 의미 깊은 이벤트

 1950년대까지 특수한 스트레스의 요소를 찾아낼 수 없었습니다. 1950년대 중반기에 워싱턴 의과대학의 정신과 교수인 흄(Holmes)이 가족, 직업, 결혼에서 상실을 경험한 사람이 폐결핵에 잘 걸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스트레스에 대한 공통분모를 찾아내기 위해서 연구한 결과 개인의 삶에서 의미 깊은 이벤트가 바로 핵심 요인임을 밝혀냈습니다. 스트레스가 폐결핵에 원인은 아니지만 몸을 약하게 하고 질병에 취약하게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동료인 라훼(Rahes)와 함께 대인관계 재조정 측정자를 만들어냈고 질병에 대한 위협을 측정해 낼 수 있었습니다. 배우자의 갑작스러운 사망을 100으로 보고 41개의 이벤트를 순서대로 분류해서 흄과 라훼의 스케일 자를 만들었습니다. 이 측정자에 의해서 1년에 어떤 기준 수치를 넘어가면 다음 해에 병에 걸릴 수 있는 확률을 계산해 낸 것입니다.

 중요한 삶의 이벤트가 스트레스의 핵심 요인임을 밝힌 것입니다. 예일 의과대학의 종양 내과 교수인 시걸(Siegal)은 삶에서 위기나 상실을 경험한 사람이 암에 많이 걸린다고 보고 했습니다. 33명의 백혈병 어린이들 중에서 31명이 발병 2년 전에 심리적 상처를 경험했음이 밝혀졌습니다. 아인슈타인 의과대학에서 백혈병 어린이에 대한 연구 역시 최근에 심리적 상처를 받은 환자가 2배 많았다는 보고를 했습니다. 하이델베르그 의과대학 산과 병원에서 3,000명의 여성 암 환자들을 조사 연구한 결과 암 환자가 16세가 되기 전에 엄마의 죽음이 가장 많았고 2번째 순위가 이혼, 별거였습니다. 암 환자 8,00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도 역시 대부분의 경우에 암이 심한 삶의 스트레스 즉 상실, 별거, 애도와 관계된 위기에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나이와 관련된 스트레스

 

태아

 임산부가 경험하는 스트레스는 태어나지 않은 아기에게 생리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임신 6개월 - 9개월 사이에 스트레스를 심하게 경험한 임산부는 기형아, 사산아, 저 체중의 신생아들이 많았다고 보고 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직접 자궁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스트레스 시에 분비되는 놀에피네피린 호르몬이 자궁 수축을 일으킨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스트레스와 관련된 옥시톡신이 조산과 관계 있음이 독일 연구진에 의해서 보고 되었습니다. 엄마가 받는 심리적 스트레스는 아기 한데서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어머니 한데서 태어난 아기는 많이 울고 잠을 적게 자고 짜증이 많고 잘 먹지 않았습니다.

 

어린이와 사춘기

 0세-1세 사이에 아기가 느끼는 첫 삶에 대한 경험이 이후에 성인기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안전한가? 적대적인가? 위험한가? 내 욕구를 마음대로 표현할 수 있는가? 나의 탄생이 축복 받고 환영 받고 있는가? 등 이러한 것을 이후에 성인이 되어서 자신의 욕구와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기억에는 남아 있지 않지만 어린 시절에 프로그램화 되는 마음이 이후의 삶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입니다.

 학동기 이전에 어린이들은 스트레스에 대해서 행동적으로 반응합니다. 퇴행 행동, 관심을 끌려는 행동, 대인관계 철회, 놀이 패턴의 변화 등을 통해서 스트레스에 대응합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환경이 안정되고 부모의 안정된 관계가 유지되고 강한 애착 인물이 돌보아 주고 있고 가족 구조가 안정되어 있으면 스트레스 효과는 어린이에게 별 문제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학동기에는 부모의 이혼, 별거, 병원에 입원, 폭력을 보고 자라거나 동료들로부터 따돌림, 자주 전학, 경쟁의 강압 등이 스트레스로 작용합니다. 오줌싸개, 손가락을 빨기, 짜증, 감정 철회 등의 행동과 신체적 불평인 두통, 복통, 입맛 상실, 잠이 오지 않음 등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사춘기 때 스트레스에 잘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가 우울증, 마약과 약물 남용, 식이 장애(거식증과 폭식증) 등을 보입니다. 스트레스에 대응할 수 있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유머 사용, 균형된 식사, 현실성이 있는 목표, 충분한 잠, 철저한 직업 준비, 재정적 안정, 스트레스를 이해, 긴장 이완 훈련, 자긍심을 높이고 유연함을 배우고 친밀관계를 만들고 성취감을 기르고 희망을 가지는 것입니다.

 

질병에 잘 저항하는 성격

 왜 어떤 사람은 건강한데 어떤 사람은 병에 걸리는가? 왜 어떤 사람은 단명하고 어떤 사람은 장수 하는가? 사람이 사는 방식의 차이 때문입니다. 사람이 사는 방식이 스트레스 요인을 감소 시킬 수도 있고 증가 시킬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불치병을 가지고 있거나 부인과 싸우거나 과도한 빚에 시달리거나 관계 없이 몸은 스트레스에 반응 행동이 똑 같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스트레스를 다루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N.Y. 시립대학교 심리학 교수인 수쟌 코바사(Susane Kobasa)와 연구진들이 일리노이 벨 회사의 파산으로 AT&T 회사에 인수됨으로써 실직의 위기에 몰린 200여명의 중견 간부들을 대상으로 7년 동안 추적 연구를 했습니다. 이들은 비슷한 실직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고 이들을 한 사람씩 인터뷰를 하고 각종 심리검사를 하면서 이들의 병원 입원의 빈도, 질병의 종류, 각종 약물 복용 등을 체크해 나간 결과 200명의 간부들 중에서 절반은 병원에 드나들었고 나머지 절반은 건강했습니다. 무엇이 이들을 한 쪽은 병들과 다른 한쪽은 건강하게 한 것일까? 에 대한 연구를 한 결과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방식의 차이 때문임을 찾아냈습니다. 사람을 병들게 하는 것은 스트레스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방식이 핵심 문제였습니다.

 1930년대의 미국인 1차적 건강 위협 1호는 폐결핵 이었습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보호구역으로 강제로 이주한 후에 보호 구역으로 들어간 인디언들은 국가의 도움으로 각종 생활 시설, 위생 시설, 먹는 음식 등은 전보다도 월등히 개선되었으나 폐결핵으로 사망률은 고향에 살 때보다도 엄청나게 높았습니다. 그 이유를 연구한 결과 고향에서 뿌리가 뽑혔다는 점이었습니다. 조상의 땅을 잃었고 무기력의 함에서 온 것이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중국인과 헝가리 인들은 미국에 이민을 와서 번창했습니다. 고향에서 보다 힘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으나 오히려 미국에서 뿌리를 내리는데 성공했습니다. 그 이유를 분석해 본 결과 그들은 이민을 도전으로 보고 기회로 본 것이었습니다.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긍정적으로 본 것이었습니다. 즉 어떻게 스트레스에 대처하는가? 어떻게 반응하는가? 하는 것이 성공이냐? 실패이냐? 건강 하느냐? 병드느냐? 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이었음이 밝혀졌습니다.

 코바사(Kobasa)와 연구진들은 두 번째 실험 대상으로 이번에는 뉴욕의 변호사들을 선택했습니다. 뉴욕의 변호사들은 다른 전문인들보다 대규모 회사의 소송을 맡아서 승소하려고 경쟁, 직업 이동 등에서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는 전자와 비슷했습니다. 비슷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면서도 어떤 변호사들은 건강한데 비해서 어떤 변호사들은 병원에 자주 드나드는 사람들을 구분하는 요인들을 찾아본 결과  병든 변호사들의 공통점이 쉽게 화를 잘 내고 감정을 철회하고 담배와 술을 많이 했습니다. 건강한 변호사들의 공통점이 강한 믿음, 문제 해결 능력이 높고 컨트롤 감각이 높고 하는 일이 즐거웠다는 점이었습니다.

 코바사와 연구진들은 세 번째로 산부인과를 찾는 25세 - 35세의 백인 중류층 여성들을 100명을 선택해서 실험을 했습니다. 그들 중에서 60명은 병이 심했고 40명은 건강했습니다. 무엇이 사람을 병들게 하고 건강하게 만드는가?에대한 대답을 찾기 위해서 한 사람씩 인터뷰를 하고 각종 심리검사를 통해서 그 사람의 건강의 역사, 성장 배경, 삶의 스타일, 스트레스 등을 체크해 나갔습니다. 건강하냐? 병들었느냐?의 차이점은 문제에 대한 컨트롤 감각, 도전 정신, 일에 대한 만족도 등에 달려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그 사람의 삶의 스타일 즉 성격에 달려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코바사와 연구진들은 이번에는 5년 동안 259명의 회사 사장들을 대상으로 병원에 입원 빈도 기록, 약물 복용 정도, 병에 정도 등을 체크한 결과 비슷한 스트레스 하에서 사람의 건강을 지켜주는 것은 그 사람의 삶의 스타일 즉 life style 즉 성격적 특징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성격 특징들이 면역 기능을 높인다는 것을 알아 냈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의 결과를 종합하여 코바사 교수는 건강을 지켜주는 성격을 강건한 성격 강인한 성격 즉 hardiness personality라고 불렀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연구 결과도 비슷한 결론을 얻었습니다. 코넬 의과대학 힝클(Hinkle) 교수는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능력 즉 대인관계가 좋고 삶에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의 방호벽은 무엇인가? 무엇이 스트레스를 막아주는가?

 스트레스의 파괴적 영향을 막아는 것은, 완화 시켜 주는 요인이 무엇인가?에 대한 학자들의 연구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사람들이 스트레스가 만든 상황을 보는가?하는 스트레스를 보는 시각과 관점 즉 어떻게 스트레스에 대응해 나가는가?에 달려 있었습니다. 연구자들은 그 공통적 요인으로 감정 지원, 컨트롤 감각, 신체적 건강, 유머 감각, 낙관성, 문제 해결 스타일 등을 핵심 요소로 들고 있습니다.

 

우리를 건강하게 만드는 성격적 특징은 무엇인가?

 코바사의 연구를 시작으로 지난 30년-40년 동안에 수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습니다. 하와이 대학의 심리학 교수인 위너(Winner)와 스미스(Smith)는 하와이 원주민들로 태어난 650명의 어린이들을 출생 직후부터 20세까지 추적 연구를 하였습니다. 규칙적으로 인터뷰를 하고 각종 심리검사, 각종 질문지, 학습 능력, 학교에서 시험 결과, 건강 기록부 등을 체크해 나갔습니다. 모두가 만성 빈곤 속에서 태어났고 편모 밑에서 자랐고 아버지가 있어도 무기력했고 어던 어린이들은 아버지가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고 자랐습니다. 심한 스트레스의 피해자들이었습니다. 어머니들은 무식했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이들이 성장한 1955년 - 1979년까지의 사회는 대 변혁의 기간이었습니다. TV 세대, 피임약, 마약과 알코올 중독의 시대 였습니다. 심리적 생물학적 사회학적 스트레스가 이들에게 가해진 것이었습니다. 이들이 18세가 되었을 때 25%가 즉 650명의 4분의 1일 심각한 문제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학습 억제, 행동 문제, 건강 문제 등이 나타났습니다. 이들 중에 4분의 1은 심리적으로 건강했습니다. 공부도 잘했고, 어른이 되어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이 이들의 차이점을 만들었을까요? 연구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심리적인 힘이었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좋은 관계를 가진 친구들, 선생님들, 이웃 사람들, 심리 상담이나 치료를 받았거나, 성직자들, 존경 받는 어른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는 점이 달랐습니다. 이 어린이들은 그들을 모델로 삼아서 좋은 성격으로 진화 되었다는 점이었습니다.

 

강인한 성격(hardiness personality)

 강건하다는 말 즉 영어로 hardiness는 자신에 대한 강한 믿음, 확고한 세계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확고한 믿음, 삶을 컨트롤하고 있다는 컨트롤 감각, 도전 정신 등을 총칭하는 말입니다. 코바사는 이러한 강건한 성격을 3C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즉 commitment, control, challenge의 첫 글자를 딴 것입니다. 커미트먼트(Commitment)는 적극적 관심, 호기심, 주변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에 적극적 참여를 말합니다. 한 마디로 말하면 삶에 에너지가 충만한 것을 말합니다. 삶은 즐겁고 살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봅니다. 삶의 활기 대(vs) 살아 있으면서도 죽은 사람들의 삶의 경우가 대조 됩니다. 컨트롤(control)은 내가 삶을 컨트롤하고 있다는 느낌 즉 삶에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자신감의 충만 대(vs) 삶에게 컨트롤을 당하고 있다는 느낌 즉 의기소침으로 대조를 이룹니다. 도전(challenge)는 변화를 삶의 도전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겁이 없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어떤 문제든지 겁을 내지 않는 사람 대(vs) 문제를 항상 피해 다니는 사람이 대조를 이룹니다.

1. Commitment: 삶에 방향 감각을 가지고 있다. 가족. 직업 등에서 열성으로 참가한다. 사는 것이 즐겁고 자신의 생활에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삶의 의미를 느끼면서 산다. 한 마디로 삶을 충만하게 산다. 삶에 모든 에너지를 소진한다. 원도 한도 없이 사라는 것을 말한다.

2. Control: 삶에 컨트롤을 당하고 있는 것을 반대로 삶을 컨트롤하고 있다는 느낌을 말한다. 확고한 믿음과 강한 의지로 산다. 당신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컨트롤 감각은 자신의 자아를 컨트롤할 수 잇다는 믿음, 삶에서 오는 자신의 반응행동을 의미한다. 하버드 의과대학생들은 상대로 한 각종 조사에서 가장 건강한 학생들은 문제 해결에 자신감을 보이는 사람, 자신감으로 충만해 있는 사람, 자신의 행동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믿음이 높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내 삶은 내가 마음대로 하겠다는 자신감을 말한다.

3. Challenge: 변화를 성장의 기회로 보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삶에 두려움이 없다. 살아가는데 삶의 에너지가 충만해 있다. 삶에서 권태나 지루함은 병마의 먹이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살아 있으면서도 죽은 삶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피하고 절망을 느끼면서 외로우을 느끼면서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항상 긍정적이고 낙관적이었다. 삶은 장애물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그 장애물을 성장의 기회로 삼는 것이다.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면서 오히려 자신감을 증가 시키는 도구로 삼는 사람들이었다. 마이에미 대학의 정신과 교수인 굳킨(Goodkin) 교수는 자연살해 세포의 면역 기능을 증진 시키기 위해서는 적극적 문제 해결 스타일과 좋은 대인관계 능력을 들고 있다. 즐겁게 다른 사람과 함께 할 수 있고 깊이 공감을 나눌 수 있고 강한 대인관계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4. 건강한 신체 유지: 마음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 몸과 마음이 50: 50으로 둘 다 중요하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충분한 휴식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충분한 영양식과 규칙적인 운동은 좋은 건강 유지에 필수적이었다. 병든 사람들의 특징이 수동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점이었다.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거나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문제 해결을 해 달라고 미루었다. 삶이 지루하였으며 삶이 흥미 있다는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건강한 사람들은 자기 발견에 적극적이었고 일찍부터 자아의 알려지지 않는 세계에 관심과 흥미를 보였습니다. 자신에 대한 믿음을 찾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내가 누구인가?"를 먼저 찾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확고한 삶의 뿌리를 내린 사람들이었습니다. 자신의 욕구를 알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고 죄의식이 없이 싫어하는 것에는 No라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병들었다는 것은 삶의 방향을 다시 찾아란는 메시지를 자아가 자신에게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갈등을 해결하고 분노와 노여움을 표현하고 내면에 목졸린 감정을 토해내고 자신의 감추어진 욕구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 진정으로 내가 어떤 것에 재능이 있는가? 어떤 것에 흥미가 있는가? 어떤 일이 내게 가치가 있는가? 삶의 방향과 목표가 정해져 있는가? 만약 그렇고 그렇게 삶을 살고 있다면 당신은 아직도 자아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을 찾고 자신을 알고 자신을 개발하는 것을 죽을 때까지 계속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아를 치유(self healing)하는 성격의 특징은 열심히 살고, 에너지가 충만하고, 삼이 흥미와 호기심이 가득하고 책임감이 있는 것입니다. 자아 치유(self healing)는 지속적인 성장을 의미합니다. 자아를 존경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 다른 사람과 관계가 부드러운 것을 의미합니다. 자신의 자아에 갈등, 괴로움, 고통을 안겨주는 것이 아니고 자아에게 즐거움, 자신감, 희망을 안겨 주는 것입니다. 자아의 주인은 자기 자신입니다. 자기 자신이 자아를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어릴 때는 부모가 우리를 돌보아 주었으나 성인이 되면 자기 자아를 자신이 소중하고 가치 있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존경해야 합니다. 나를 가치 있게 보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가치 있게 보지 않습니다.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자아 치유 성격은 감정이 안정되어 있고 마음이 평온한 상태에 있는 것을 말합니다. 끊임없는 자아 개발을 하고 자신의 일에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스트레스 상황을 오히려 삶의 에너지로 삶의 활력소, 성장의 기회로 바꾸어 놓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사물을 보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내면의 갈등을 먼저 해결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말고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문제를 쪼개어 작게 만들어야 합니다. 한 단계씩 성취감을 느껴야 합니다.

-긍정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대인관계를 개선해야 합니다. 끊어진 관계는 다시 회복해야 합니다.

-컨트롤 감각을 개발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원망하지 말고 내가 잘 살아가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가해자에게 복수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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