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32세의 간호사인 부인 A씨

증세: 편두통으로 20년 동안 고통받고 있다가 대인관계 치료를 하면서 편두통이 드러나게 됨

접촉: 인터넷에서 치료자의 홈페이지를 보고 메일로 치료를 받고 싶다고 치료를 요청해 왔음

진단명: 대인공포증, 심인성질환으로 편두통을 앓고 있음이 밝혀짐

치료 기간: 부인 A씨는 5년전에 치료자에 의해서 1년간 심리치료를 받은 적이 있었다. 그녀는 그 후에 치료자의 권유로 지방 소 도시 간호사로써 생활하고 있다가 서울에 와서 정착하게 되었고 작년에는 결혼을 했다. 부부 갈등과 과거에 남아 있는 대인관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작년 12월에 1주일에 1회로 2시간씩 다시 치료를 재개하여 1년 동안 심리치료를 계속받고 있음

치료의 결과 : 편두통은 더 이상 등장하지 않고 있으나 대인관계 문제로 계속해서 치료를 받고 있음

 

치료의 과정

 A 부인은 결혼 후에 다시 치료를 재개해서 분석 치료를 해 나가는 도중에 과거에 등장하던 편두통의 이야기를 소상하게 다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5년 전에 치료자에 의해서 분석 치료를 1년간 받은 후에 편두통을 증세가 완화되어 이제는 미약하게 느껴진다고 했다. 과거에 그녀는 약 20년 동안에 편두통에 시달리면서 초반기에는 신경 정신과에서 약물로서 치료를 받았으나 별로 효과를 보지 못했고 한 의사에게 한약을 복용해 보았으나 편두통을 사라지지 않았다. 편두통이 오려고 하면 올오라(증세가 예측되는 증세 행동)가 온다고 했다. 먼저 현기증이 느껴지고 구역질, 메스꺼움이 따라오면서 한쪽 머리가 찢어지는 것처럼 통증이 오면서 변소에 가서 대변이 하고 싶어진다고 했다. 이 증세 이후에 편두통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한쪽 머리 부분에서 양쪽 머리 부분으로 통증이 전파되면서 온 머리가 찢어지는 고통이 몇 시간 계속되다가 사라진다고 했다. 이러한 편두통 증세는 그녀가 고등학교 시절부터 계속되어 왔다고 했다. 빈도수가 점점 많아져서 한 달에 3회-4회 정도로 늘어나서 지속 시간도 2시간-3시간 정도로 계속 되어왔다고 했다. A부인의 5년 전에 심리 치료의 과정을 상세하고 알고 싶으신 분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A부인의 편두통의 증세와 올오라는 전형적인 편두통의 증세였다. 그녀는 초반기 분석 치료를 1년간 받으면서 편두통을 다루어 왔기 때문에 지금은 편두통이 완전히 느껴지지는 않고 단지 올오라만 느끼고 약간의 통증은 지속되고 있지만 편두통이 사라진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편두통을 다루기로 했다.

 편두통이 등장하는 날짜에 그 편두통이 등장하기 직전의 이벤트와 편두통을 다루는 과정과 편두통 이후에 연결되는 행동을 분석해서 연결 시켜본 결과 어떤 스트레스 이벤트 뒤에는 반드시 편두통이 따라온다는 것을 분석해서 A부인이 알 게 되었다. 서울에서 직장을 얻어서 직장 생활을 하면서 A부인은 2008년 10월에 결혼을 했다. 결혼 초반기 배우자와의 심리적 갈등에서 감정의 차단이 있고 난 후에 직장에서 동료들과 혹은 직장 상사에게 부당한 대우나 불만족스러운 관계가 편두통을 불러 일으킨다는 것을 분석해 낼 수 있었다. A 부인은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한지 4년 정도가 흘러가면서 그 직장에서 인정을 받아서 좋은 대우를 받고 있었다. 그러나 그 직책에서 자신감의 부족 때문에 또 대인관계에서 오는 문제 때문에 다른 사람들 즉 직장 상사나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상대방의 눈치를 보는 것 때문에 자신의 의사 표현이 미진해서 항상 마음 속에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해서 불만족스런 마음 속의 갈등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밝혀졌고 자기 주장을 할 수 있도록 치료에 초점을 맞추어 가고 있었다.

 몇 개월 전에 직장에서 스트레스적인 한 개의 이벤트가 있었다. 직장 보스에게서 A부인에게 과도한 책임에 대한 비난이 떨어진 것이었다. 그녀는 어느 날 직장에 보스가 심기가 불편해서 그녀에게 그녀의 직무에 벗어난 것까지 그녀의 책임으로 추궁을 듣고 화가나서 말로써 직접 표현을 하지를 못했다. 분노가 치밀어 올라서 그녀는 그녀의 부하 직원에게 화풀이를 하게 되었고 이후부터 직원들은 그녀를 다른 사람이 되었다고 "사람이 변했다"는 비아냥과 함께 일종의 무시를 당하게 되었다. 이 일이 있고 나서 집에 가서 남편과도 심하게 싸움을 했다. 그 날 저녁에 올오라가 느껴지고 편두통이 오는 것을 감지를 했고 과거처럼 심하지는 않았지만 현기증 이후에 구역질이나 메스꺼움은 없었지만 한쪽 두통이 옴을 느꼈다. 그러나 과거처럼 대변을 보지는 않았다. 편두통이 엄습하는구나! 하고 본인이 스스로 느낄 수는 있었다. 직장에서 보스로부터 자신의 직무에 벗어난 과도한 책임 추궁에서 말로 한마디 하지 못했고 집에 남편에게 그 분노가 방향이 바뀌어 흘러간 것을 분석해서 A부인이 알 게 되었다.

 마음 속에 쌓이 분노가 편두통의 근원이 되고 있음을 부인 A가 알 게 되었고 이러한 분노는 관계를 하는 대상한데 행동으로 표현하지 말고 말로써 자초지종을 이야기하도록 하는 커뮤니케이션 훈련이 계속되면서 자신의 갈등을 행동으로 acting out하는 것이 아니고 말로써 상세하게 표현하는 빈도수가 점점 증가하게 되었다. 남편과의 관계에서 이야기를 많이 할수록 관계가 좋아진다는 것을 부부가 서로 알 게 했다.

남편과 갈등 관계의 수정: A 부인은 남편과 함께 외식을 하거나 외출을 하게 되면 반드시 서로 티격태격 싸우게 되고 서로 감정이 상해서 집에 돌아올 때는 한 사람은 먼저 오고 다른 사람은 뒤에 쳐져서 오게 된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 그래서 다시는 함께 외출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한다고 했다. 최근에 A부인은 남편과 토요일 오후에 외식과 쇼핑을 하기로 하고 xxx 지하철에서 만나기로 했다. 지하철에 다가가면서 A부인은 남편의 휴대폰이 울리자 받았으나 지하철안의 소음 때문에 정확하게 들리지 않아 전달이 잘 되지 않았고 그 문제로 걱정을 했다. 남편의 성질이 전화를 빨리 받지 않거나 목소리를 크게 하지 않으면 화를 낸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A부인은 약속 장소에 나갔을 때 A부인을 기다리고 있던 남편은 화를 내면서 토라져 있었다. 그녀는 남편의 화난 표정을 읽고서 남편의 비위를 맞추려고 인근에 버스 정류장과 택시 정류장의 중간 쯤에서 남편에게 버스를 타자고 하려다가 택시를 잡아 타게 되었다. 택시를 타고 오면서 남편의 눈치를 보면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데 남편은 버스를 탔으면 돈을 절약할 것인데 하고 중얼거리는 소리를 듣고 이번에는 부인 A가 화가 나가 되었다. 두 사람은 택시에 내려서 음식 점에 들어가서 식사 주문을 하고 나서 남편은 말이 없이 고기만 굽고 있는 모습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올라서 말을 하기가 싫었다. 두 사람은 서로 말을 하지 않고 고기를 구워서 먹는둥 마든 둥 해서 음식 점을 나왔고 집에 올 때는 서로 떨어져서 따로 따로 집에 왔다고 했다. 오면서 이번에도 과거처럼 외출이나 외식을 할 때마다 A부인의 부부는 서로 싸우고 결국은 외출을 다시는 함께 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면서 집에 왔다고 했다.

 부인A의 부부의 관계를 분석하면서 치료자는 A부인이 남편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남편이 고기를 구우면서 말이 없이 고기를 굽는 것에 열중해 있고 서로 말이 없는 침묵의 껄끄러운 관계에서 오는 고통이 과거에 A부인이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때 집이 학교 근처에 있어서 점심을 먹으려고 집에 오면 아버지가 점심 때 집에 있어서 자주 아버지와 함께 점심 식사를 했던 시절을 회상하면서 그 때 아버지가 아무 말이 없으시고 초등학교 학생이던 A부인이 아버지에게 말을 하고 싶었지만 말을 하지 못하고 마음 속에는 분노가 부글부글 끓어올라서 아버지 눈치만 보고 껄끄러워했던 시절이 회상이 연결 되면서 바로 남편이 그 시절의 아버지와 관계가 다시 남편과의 관계에서 재연되고 있음을 분석해 낼 수 있었다. 남편은 아버지와 유사점이 많았다. 아버지는 평소에 말이 별로 없었고 늘 부인 A가 아버지의 눈치와 비위를 맞추면서 시키는 것에만 복종해 왔음을 알 수 있었다. 그녀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서로 관계를 할 때 말이 없고 눈치만 보는 것임을 그녀가 알고 있었다. 남편 역시 어린 시절의 성장 과정에서 외톨이로 자랐고 대인관계에서 말이 별로 없는 사람임을 결혼 후에 알 게 되었던 것이다. 외출이나 외식에서 부부가 서로 만나서 서로 즐거운 시간이 되어 주중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 버리는 것인데 A부인의 부부는 너무 사소한 것 즉 버스를 타느냐 택시를 타느냐 어디에서 서로 만나는가? 등의 너무 사소한 문제 때문에 서로 마음이 상해서 기분을 다치고 정작 만나서는 즐거움이 없는 껄끄러운 관계로 집으로 돌아 온다는 것이 분석되어지면서 이것을 남편에게 이야기를 하도록 커뮤니켸이션 훈련을 하게 했다. 남편과 껄끄러운 관계는 서로 몇 마디 말을 하게 되면서 서로 풀어진다는 것을 서로 알 게 되면서 서로가 집에서 저녁에 만나게 되면 직장에서 있었던 일들을 서로 이야기를 하도록 하고 서로 들어주는 시간을 가지게 되면서 두 사람의 갈등 관계는 점차로 줄어들어가게 되었다.

치료의 결과: A부인의 부부 관계와 대인관계의 분석에서 어린 시절에 아버지와 어머니의 관계가 지금 현재의 관계에서 재연되고 있음을 분석해 내면서 A부인의 관계 형성과 관계의 과정에 인식이 바뀌게 되었다. 최근에 여름 휴가 때 A부인은 가족들이 여름 휴가로 모이게 되는 이벤트가 있었다. A부인은 친 어머니는 치료자에게 치료를 처음 받았던 5년 전 시점에서 치료를 시작하기 5개월 전에 어머니가 암으로 사망했고 A부인은 그 당시에 감정이 전혀 없었다고 했다. 그 후에 몇 개월 만에 아버지는 재혼을 했고 재혼한 양 어머니는 성장한 자녀들이 두 사람은 결혼을 이미 했고 한 사람은 미혼으로 있었다. 혼합 가족이 되면서 A 부인은 그 당시에 새로운 가족과 관계가 많이 껄끄러워했었다. 이번에는 새 어머니 가족과 아버지의 가족 즉 A부인의 가족이 여름 휴가로써 같이 모이게 된 것이었다. 새 어머니의 초대를 받고 나서부터 A부인은 가고 싶지 않았지만 할 수 없이 억지로 아버지의 체면 때문에 가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녀의 남편은 여름 휴가가 알맞지 않아서 혼자 가게 되었고 결혼한 언니네 가족은 다른 일 때문에 합류를 하지 못했다. 그녀는 여동생 부부와 미혼인 남동생과 함께 아버지의 새 가족과 합류를 했다. 그러나 결과는 너무 고통스러웠다고 했다. 아버지는 새 가족들과 별로 말이 없이 껄끄러워 보였고 새 엄마가 시키는 대로 아버지는 수치심과 모욕감을 억압하고 따르고 있는 모습과 부인 A역시 새 가족과 말이 없이 껄끄러웠다. 여동생 가족 그리고 남동생도 역시 말이 없고 잘 어울리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새 어머니 가족들은 기고 만장해서 즐겁게 즐기는 것을 보고 부인 A의 가족은 하나같이 말이 없고 외톨이로 어울리지 못하는 것을 재 확인을 하게 된 셈이었다. 부인 A는 새 어머니가 가족에게 화나난 것보다도 오히려 아버지와 자신의 가족들에게 화가 남을 참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한마디도 하지 못하고 그냥 1박 2일의 여정을 고통 속에서 끝내고 서울에 올라왔다. 그날 저녁에 남편과 관계가 역시 갈등을 일으켰다. 남편은 부인의 화가난 모습을 수용하지 못하고 화를 냈다. 그날 저녁에 편투통이 느껴졌다. 올오라가 느껴지면서 편두통이 오는 구나 했으나 더 이상 편두통은 전개되지 않았다. 다행히도 편두통은 진행이 되지 않았다. 그녀가 편두통을 깨닫고 그녀 자신에게 화를 내지 않고 달래는 행동을 해서 자아를 달랜 덕분에 편두통은 가라앉았다.

치료의 과정에서 A부인은 직장에서 그녀 자신이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적극적으로 말을 하게 됨으로써 소속감이 느껴지고 동료들이 그녀 자신의 기대대로 배려해주고 돌보아주게 됨을 깨닫게 되었다. 그녀는 지금까지 대인관계에서 혼자서 속 마음으로 자아와 대인관계를 해 왔음을 분석에서 알 게 되었다. 직접으로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이 아니고 늘 마음 속에서 그 사람에게 "저 사람이 나를 싫어하고 있구나! 나를 피하고 있네!" 등의 생각으로 직접 그 사람을 평가하고 관계를 피해 왔다는 것이 분석되어졌다. 실제의 관계에서 정작 관계를 하는 것이 아니고 마음 속의 자아와 대상과 관계를 속으로 대화를 주고 받고 있음을 분석에서 알 게 된 것이었다. 고로 현실적으로는 직접 관계를 하고 있으나 결국은 상상 속에서 관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 이 시점에서 직접 마음 속에 대화들을 그 대상에게 표현을 하도록 하게 되면서 능동적으로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말로써 표현을 한 결과 관계가 개선되어짐을 깨닮을 얻은 것이었다. 이러한 대인관계 패턴을 바로 어린 시절에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온 것임을 알 게 되었다. 아버지는 늘 근엄했고 금기와 금지로써 아버지와 자녀 사이에 대화가 아니고 명령과 지시로써 이야기를 해 왔고 자녀들은 항상 "예"로써 부응해 왔음을 알 게 되었다. 그녀는 아버지에게 한번도 자신의 의견을 말을 해 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 항상 아버지의 눈치를 살피고 비위를 맞추려고 했고 자신의 욕구를 한번도 이야기해 본 적이 없었다. 늘 아버지에 대한 불만족이나 하고 싶은 말들은 마음 속에서만 되풀이 하면서 혼자서 아버지와 내면 속에서 아버지라는 대상과 말을 해 왔음이 바로 대인관계에서 그대로 반복되고 있음을 지금까지 모르고 관계를 하고는 있지만 사실은 직접 관계가 아니고 상상 속에서 혼자서만 관계를 해 온 사살을 알 게 되면서 이제까지는 직접 대화를 하지 않고 있음을 알 게 된 것이었다.

 치료자는 A부인으로 하여금 어린 시절의 아버지와 관계를 재연해서 아버지에게 말로써 그녀가 하고 싶었던 내면 속의 이야기들을 직접 표현을 하도록 했다. 부인의 내면 속에 쌓인 분노를 직접 말로써 표현하게 했다. 그녀가 아버지, 어머니에게 하지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도록 했다. 아버지에 대한 분노와 적대감정을 쏟아내게 했다. 가족 여름 휴가에서 양모의 가족과 A부인의 가족들이 함께 하면서 양모 한데서 이래라 저래라하는 빈잔을 듣고 아무 말도 못하고 얼굴 표정이 우울해서 시키는 대로 하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그녀는 아버지가 자신의 주장을 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시키는 대로 하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이 직장에서 동료들이나 상사들과의 관계에서 바로 A부인 자신의 모습과 닮아있는 것을 치료자가 지적하자 깜짝 놀랬다. 남동생과 여동생들과 A 부인 자신의 모습이 아버지의 대물림임을 깨닫고 그 대물림의 틀을 깨려고 결심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분석 이후에 부인 A는 대인관계에서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직접 관계를 해야 하고 자신의 내면의 혼자서 하는 대화는 직접 그 사람에게 말을 함으로써 점점 혼자서 하는 말들이 줄어들어간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 남편과의 갈등은 서로 갈등을 화풀이로 행동으로 표현하지 말고 말로써 커뮤니케이션을 해서 의사 소통이 개선됨으로써 갈등이 줄어들어가기 시작했고 이후부터는 편두통을 아직도 몇 개월 동안에 한번도 등장하지 않았음을 부인의 입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A부인이 이후에 계속해서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생각과 행동이 수정되어 대인관계에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알고 싶으신 사람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